미투벳 고액 몰수사건 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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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두서없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핵심 내용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미투벳’에서 수십억 원을 잃어온 고액 유저입니다. 도박 크게 하는 걸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저 자신도 환자처럼 끊지 못하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규정상 당첨 상한은 1천만 원, 배팅 상한은 5천만 원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담당 실장을 통해 뒤로 따로 배팅을 열어줬습니다. 쉽게 말해 5천만 원 충전 시 머니로 500만 원씩 배팅할 수 있는, 일명 ‘0빼기 배팅’을 받아준 겁니다.
최근에 미투 담당 실장 ‘케이’라는 사람과 소통하면서 이런 방식으로 배팅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 스포츠 두 개 경기에 중복 배팅을 했고 결과가 나오기 전에 문의하여 적특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이미 기아 9.5 언더에 5천만 원을 배팅해둔 상황에서, 7회 말 2:1일 때 다시 **3.5 언더(배당 3.47)**에 2천만 원을 배팅했습니다. 그러자 규정을 어겼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고 “그럼 당첨금은 가져가라”고 했는데, 당첨금을 몰수하는 것에 더해 배팅금 2천만 원까지 통째로 빼앗아갔습니다.
정리하면, 저는 이미 수십억 원을 잃은 고액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당첨금 6천만 원과 배팅금 2천만 원까지 총 8천만 원을 몰수당한 겁니다.
솔직히 2천만 원 없어도 살지만, 이런 미아리 방석집 같은 사이트는 정말 고액 유저분들께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최근 충전 금액 내역도 가지고 있고, 원하시면 인증 가능합니다.
팩트:
수십억 지고 있는 고액 유저
당첨금 6천만 원 몰수
배팅금 2천만 원까지 포함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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