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386만원 느바 먹튀함
본문




소액(20환, 30환) 배팅할 때는 잘 내주다가
로또폴(고배당 다폴) 적중하니까 갑자기 “환전 몇 시간 점검”이라며 시간 끌더니
결국 포인트 하나 없이 완전 먹튀 엔딩입니다.
전화 와서 “양방 아니냐, 왜 토론토 플핸(핸디캡) 걸었냐”고 추궁하길래
“클리블랜드 미첼 결장 확정이라 걸었다”고 답했더니 어버버거리다가
결국 전화 끊고 사이트 차단으로 마무리.
50환 이상 배팅할 생각은 아예 하지 마세요. (‘킹콩’이라는 곳입니다)
돈이 없는 건지 사이트 서버도 국내에 있어요.
이전에도 욕 엄청 먹었는데, 저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라
그 이상으로 싸울 엄두도 안 나고 가정도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해외 번호가 아니라 국내 폰으로 전화 오니까 너무 화나서
119에 자살구조 신고까지 신고했는데, 신고자 위치 추적돼서
119가 통영으로 출동했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댓글 0
/ 1 페이지
과거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