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벳 450만원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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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첫 이용으로 30만 원을 충전하고 9포인트를 쌓아, 롤링 500% 조건을 맞춰 첫 환전 75만 원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문제가 시작됐어요.
첫 번째로 텔레그램으로 연락이 와서는,
"악용자로 확인됐다", "작업 슬롯으로 확인됐다"는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렸습니다.
제가 "슬롯이 어떻게 작업이 가능하냐"고 따지니, 그냥 "작업되는 게임이다"라는 황당한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그러고는 "시인하면 원금이라도 주겠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한 적 없다"고 했고, "이게 먹튀를 인정하는 사이트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아, 몰라. 원금 준다?"라는 태도를 보이면서 얼버무렸습니다.
최근에 카지노 친구에 배너 광고가 올라와서 믿고 이용했는데, 살다 살다 슬롯하다가 '작업 슬롯'이라는 생뚱맞은 이유로 먹튀를 당했습니다. 결국은 '본사 규정'이라는 핑계로 끝까지 출금을 거부했어요.
여러분, 정말 조심하세요. 이곳은 아무 이유 없이 '악용자', '작업'이라는 꼬리표만 붙이면 충전금을 마음대로 먹어버리는 먹튀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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